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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연대, genuine
1. 한국사회정책학회 http://kasp.re.kr/main.php?userAgent=PC한국사회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 : 논문발표신청 0419 / 논문제출 0515 / 학술대회 0531사회보장국제학술대회 : 신청마감 0630 / 일시 9.16 원고 제출 마감일: (1호) 제출 0115 (2호) 0416 (3호) 0716 (4호) 1015 *발행은 2달 후 말일. 2.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http://www.kpolicy.or.kr/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 논문발표신청 0331 / 논문제출 0428 / 일시 0519 원고 제출 마감일: (1호)0131 (2호) 0430 (3호) 0731 (4호) 0930 *발행은 2달 후 말일. 3. 비판과 대안을 위한 사회복지학회 http://critic..
Research Factory의 Youtube영상 중 유정주 교수님께서 타 의대 교수님께서 팁을 전수해주시는 발표를 정리했다. 주제 및 연구 세팅은 논문 게재 성공의 약 70%를 차지한다 언급하셨는데, 논문 Writing 실력, 분석방법 보다 더 중요한 것이다. 좋은 논문 주제란 이하와 같은 종류로 말할 수 있다.1. 남들이 관심 있는 주제 (= publish가 잘 될 만한 주제)2. 내가 관심있는 주제3. 시니어 교수님이 주신 주제 1. "주요 저널 자주 읽기" 남들이 관심있는, 즉 publish가 잘 될만한 주제를 찾는 방법은학회에 제출된 모든 제목을 훑어보자! 필요하다면 주제가 겹칠 수 있는 연관 학회를 참고해도 좋다. 내가 관심있는 "사회정책(사회복지)" 쪽에서의 주요 학회는 이하와 같다. 국..
자이언트 임팩트란, 본래 달의 생성과정에 대한 이야기. 지구와의 충돌 현재 전 세계가 자이언트 임팩트 처럼 거대한 충격에 직면해있다는 측면. I. 지난 30년 간 주요 사건 1989 일본 버블 붕괴되고 1991 소련의 해체 후, 미국의 세계화 추진 시작. 미국 주도하의 세계화는 독특한 특성을 가진다. 특히, 물가 안정을 위해 애썼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는 이후에는 세계질서가 변화함. 일대일로, 위완화 등을 통해 중국은 미국에 맞섬.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우선주의와 보호무역, 우크라이나 전쟁 등. II. 세계화 이후 주요 현상 [인플레이션, 금리, 전쟁, 에너지] 네 가지 축으로 자이언트 임팩트를 설명하고 있음. 첫 번째, 인플레이션(물가상승). 90년대 전에는 지속적으로 물가안정이 이루어졌지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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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발표: 중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2014년 에너지안보 신전략, 2030 탄소정점, 2060탄소중립 (우리나라 2050 탄소중립) -> 탄소중립목표 실현을 위해 신에네지의 발전 가속화를 강조 여전히 화력발전에 의존도가 높긴 하지만, 신재생 에너지 비중이 꾸준히 증가 2012-2021, 석탄 56% 감소, 청정에너지 25% 증가 중국과 기타 국가의 태양광 및 풍력 설비용량 비교. - 중국 40, 미국 14, 독일 8 중국, 신재생 에너지 세계 1위에 만족하지 않는다. 신재생 중 태양광 산업에서의 선두주자 중국. MY 탄소중립, “정의로운 전환” 2060 탄소중립 계획. 태양광 산업을 확장하는 동시에, 화력발전소를 폐쇄중인것인가? -> 화력발전소에서 일자리를 잃을 사람들이 있다. 이들에 대한 -> 지난 3..
나이가 드니 작은 인연 하나도 소중해져요 - 수강생들에게, 양재동 어느 지하 중국집을 나오며 2023.01.17.火 🫂 [New Normal 시대의 고립과 헤게모니] - 장기화된 코로나. 타인 및 사회와의 단절이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편해진 상황 - 단절된 사회일수록 헤게모니*(hegemony, 패권)가 권력자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다분함 - 인간이 너무 적응을 잘 하는 것도 문제다. "이게 뉴 노말(new normal)이면 안 되지." - "계속해서 연대해야 해요" - 💭my: 3년간 접해온 단어를 다른 시각에서 보았다. 결코 일반적(normal)이지 않은, 야만적인 새 위험 사회. [언어의 엄중한 재정립]이 필요하다. 💥🏫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교수자의 노력 ] 📍중앙대 독어독문학과의 문학 ..
2023년. 1년 해보기. 완벽한 하루 보다 완전한 한 해. 1. 나를 몰아세우지 않고 사랑해줄래요 2. 최선의 나를 경험하게 해줄래요 3. 그 다음의 결정은 스물 넷의 내가. 해보기 전까지는 결정하지 않는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사람들에게 묻고, 질문을 하거나 리서치를 해도 소용없다. 그것은 그냥 '그들의 의견'일 뿐, '나 자신의 의견'이 아니다. 마치 데이트 몇 번으로 배우자를 결정하라고 강요받는 것과 비슷하지 않은가? - 248쪽